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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명이 국회 헌정회관 행사장에서 만난분들

종명이 2012. 9. 8. 09:11

 

 

▲ 전 국회의원 이철승 헌정회 고문님과 박종명

 

지난  9월7일 오후 2시에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가 전직 원로 국회의원들의
모임인 '대한민국 헌정회'를 방문한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국회 헌정회관으로 갔다.

 

한편 이날 헌정회에는 목요상 회장을 비롯해 권해옥 헌정회 사무총장과 이철승 김수한·
전 국회의원님들 모습도 보였는데 고 박정희 대통령 재임시에 국화의원을 하신분들이
주로 참석하셨는데 그날 130여명의 헌정회원들이 참석했다.

 

김정례 여성의원님도 참석 반가웠었고 전 아나운서 이계진 전 의원과 방송뉴스 앵커
박성범 전의원도 참석 나로서는 무척 반가운 분들의 모습이었다.

 

기끔씩 뵙는 충청향우회 곽정현 총재님과 윤석민 부총재님도 참석하셔서 반가웠다.

이날 오후 2시에 행사장에 도착하신 박 후보는 권해옥 사무총장의 안내를 받으면서
목요상 헌정회 회장실로 들어가 헌정회 원로 회원들과 간단한 만남을 가진 후 헌정회
건물 소강당에 130 여명의 원로 국회의원들의 환영을 받으면서 입장했다.

 

▲ 박희태 전 국화의장님괴 박종명 (류재복 기자가 담아준 사진)

 

그런데 행사장에 따라서 들어 가니 어떤 사람이 입장을 제지해서 못들어 가게 한다.
미리 허락 된 언론사가 독점 취재를 한다고 박근혜 후보께서 연설하는 소강당에서의
행사는 취재를 못하게 했다.

 

나는 소강당 안 행사 취재를 못하게 하는 처사를 이해 못하겠기에 기분이 상해서 행사
중간에 내 개인의 볼 일도 있어 행사장을 나왔었다.

 

집에 와서 행사장에 참석하신 원로 정치인 윤석민 전 의원님에게 소강당 안에서 있었던
분위기를 여쭈어 보니 헌정회 원로들에게 인사차 방문한 관계로 별다른 이야기는 없었다고 하신다

 

박근혜 후보는 그 자리에서 그동안 산업화 민주화 과정에서 수고하신 헌정회원님들을
실망시키지 않게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말을 했다고 전해 주셨다.

 

앞으로 박근혜 후보님 자신의 생각들을 말했다고 하는데  국민통합과 경제민주화 복지
문제 국가안보문제 정치쇄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행사장을 못들어 간 기자 몇명이 기분이 상해 불만을 토로하면서 이렇게 하는 이유들을 모르겠다고

하는 불평들을 들으면서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나 자신도 이해가 안가는 처사에 중간에 행사장을

떠나 오면서 기분이 많이 상했다.

 

그러나 내 입장에서는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국회의원을 하신 원로 정치인들을 많이 만나
뵙게 되어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함께 하신 원로 정치인들이 년세가 많으셔서 기운이 없어
보이는 노인이 되신 분들을 만나 보면서 세월따라 변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안타까운 생각을 잠시해 보았다.

 

젊을적 그분들의 활동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많은 역할을 담당 활발하게 정치를 해 오신
분들이신데 방송 화면을 통해서만 보아오던 그분들이 인자한 할아버지로 변해 버린 원로
헌정회원님들을 만나뵙게 되어 나자신이 카메라에 많이 담아보려고 욕심을 부려 보았다.

 

▲권해옥 사무총장의 영접을 받고 행사장에 들어오는 박근헤후보님

 

▲ 원로님들 영접을 받는 박근혜 후보님

 

▲ 헌정회 목요상 회장님과 운석민 전 의원님

 

▲ 권해옥 사무총장님과  윤석민 전 국민당 부총재  박희태 전 국회의장

 

▲ 현 충청향우회총재 곽정현 전의원님과 김종호 전 의원님

 

▲ 헌정회 원로님들 기념촬영

 

▲ 강당에서 기다리시는 헌정회 회원님들 모습

 

▲ 한복을 곱게 차려입으신 김정례 여성의원님 

 

김정례 국회의원님은 전 보건복지부 장관도 역임히신 분이시다

 

▲ 김수한 전 국회의장님 모습도 보였다

 

▲ 권해옥 헌정회 사무총장님과 박종명

 

▲ 전 kbs 9시 뉴스 앵커 박성범 전의원과 박종명

 

▲ 전 아나운서 이게진 전 국회의원과 박종명

 

▲ 충북 청원군 지역구 신경식 전 의원과 박종명

 

 

 

▲ 이철승 고문님  나이가 많으셔서 그런지 부축해 준다

 

 

▲ 오랜만에 만난 의원님들과기념촬영

 

 

 

▲ 박근헤 대통령 후보님 영접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