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나기 힘든 분들 ★

박종명이 만나 본 재일가수 강윤지

종명이 2010. 12. 21. 16:56

 

▲ 재일 가수 강윤지와 그의 오빠

 

이이돌 그룹 젝스키스의 강성훈과 일본에서 가수로 활동 중인 여동생 윤지가 지난 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사랑의 콘서트무대에 함께 섰던 일본에서 활동중인 강윤지를 만나 보앗다.

 

지난번에 한국에서 처음 공연하게 된 윤지는 공연에 앞서 "뜻 깊은 자리라 떨리지만 오빠와 듀엣을 해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햇던 강윤지는 가야극장에서 있었던 재미 작고가겸 가수로 활동중인 데이비드 최

공연에 함께해서 본인의 주옥같은 노래 두곡을 선사했다 

 

나는 처음으로 데이비드최를 취재하러 일부러 갔다가 상윤지의 노래를 듣고 너무 좋아 출연자 대기실로 찾아

가 만나보니 그의 가족들과 함께 일본에서 온 전속회사 직원들과 함께 있었다

 

강윤지는 오빠의 뒤를 이어 지난 2004년 일본에서 가수로 데뷔했다. 'What you said?', 'I'm still loving you', '

 'I wanna be with you' 등을 발표하며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대기실에 늦게가니 무대에서 입었던 옷을 편한 옷으로 갈아 입고 있기에 사진 촬영후 무대의상 사진이

필요해 이유를 말하니 기꺼이 협조해 주는 아량을 베풀어 아름다운 무대의상을 입은 강윤지 모습도 담았다

 

본인의 소개로는 일본에서는 어느정도 많이 알려진 가수인데 한국에서 무대에 선 경험이 적어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내가 느끼기에는 데이비드 최 공연장에서 강윤지의 팬들도 많이 생긴 기분이 들었다 .

 

 

▲ 데이비드 최 공연장에서 무대에서 노래하는 강윤지 

 

 

  

▲ 무대의상을 갈아입은 모습 

 ▲ 강윤지와 기념촬영을 해 본 박종명

 

▲  대기실에서 모델이 잠간 되어 사진촬영

 

 

 

▲  무대의상을 입고 기념촬영

▲  대기실안에서 함께 온 사람들과

 

▲ 남매의 모습이 아름답다